대신증권은 다음달 9일 오후 7시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에서 전 문화재청장이자 미술사학자 유홍준 교수를 초청해 ‘밸런스(Balance)’ 강연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옛 것과 새로움의 밸런스’란 주제로 숨겨진 문화재를 통해 옛 장인들의 섬세한 노력과 진정성을 소개하고, 문화유산의 신구 조화 철학을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신청은 다음달 4일까지 대신증권 Mr. Balance 이벤트 페이지 (daishin.balancezone.co.kr)를 통해 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450명을 선정하며, 강연회에 참석한 고객 50명에게는 유 교수가 직접 서명한 저서 ‘국보순례’를 선착순 증정한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