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백령도에서 28일 열린 서북도서방어훈련에서 장병들이 전술훈련을 하고 있다. 한미 양국은 이날 열린 연례 안보협의회에서 내년초까지 북한의 국지도발에 대비한 작전계획을 완성하기로 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1028\r\n28일 백령도에서 열린 서북도서방어훈련\r\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1028\r\n서해 백령도에서 28일 열린 서북도서방어훈련에서 장병들이 전술훈련을 하고 있다. 한미 양국은 이날 열린 연례 안보협의회에서 내년초까지 북한의 국지도발에 대비한 작전계획을 완성하기로 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