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을 초청한 가운데 ‘2011년 제2차 노동복지위원회(위원장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은 “기업들이 고졸 및 지역인재 채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참석한 위원들은 고용노동부가 복수노조 정착 등 노사관계를 안정시키는 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김영상 기자 @yscafezz> ysk@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