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보컬그룹 노을(이상곤, 전우성, 나성호, 강균성)이 5년 만에 공중파 컴백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노을은 지난 28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그리워 그리워’를 공개하며, 보다 성숙해진 환상적인 하모니로 현장관객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특히 노을은 무대가 끝난 후, 포털사이트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그리워 그리워’는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 1위에 랭크되며 현재까지도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이 곡은 기존의 노을의 곡들에 비해 화려한 기교와 애드립을 최소한으로 줄여, 쓸쓸하면서도 섬세한 스토리의 가사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게다가 후렴구에서 터지는 고음은 곡의 그리운 감정을 잘 표현했다.이슈팀 최준용 기자/ issue@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