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경찰서는 종업원으로 위장취업 후 현금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절도)로 K(30)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8월12일 오후 1시20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 소재 모 사우나 종업원으로 위장취업한 후 업주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 카운터 금고에서 현금 15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달 21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편의점, 사우나 등지에서 모두 9회에 걸쳐 현금, 상품권 등 18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 @rnrwpxpak>gilbert@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