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배우 하지원이 ‘하지원의 버킷리스트(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를 콘셉트로 마치 한 편의 드라마 같은 화보를 완성했다. 하지원은 최근 촬영한 ‘크로커다일레이디’의 겨울화보에서 자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통키타를 연주하는 모습을 로맨틱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으로 연출했다. 박동미 기자/pdm@[사진제공=크로커다일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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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배우 하지원이 ‘하지원의 버킷리스트(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를 콘셉트로 마치 한 편의 드라마 같은 화보를 완성했다. 하지원은 최근 촬영한 ‘크로커다일레이디’의 겨울화보에서 자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통키타를 연주하는 모습을 로맨틱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으로 연출했다. 박동미 기자/pdm@[사진제공=크로커다일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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