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와 비밀결혼 공개 후 이혼관련 법정 공방을 겪으며 세간을 떠들석하게 했던 배우 이지아가(가운데)가 지난달 31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나도, 꽃’ 제작발표회에서 서효림(왼쪽), 한고은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도우 작가와 ‘내조의 여왕’의 고동선 PD가 손 잡은 MBC 새 수목드라마 ‘나도, 꽃’은 상처입은 사람들의 치유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로, 극 중 이지아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 여순경 차봉선역을 맡았다.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박동미 기자/pdm@heraldm.com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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