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 호국훈련 도중 헬리콥터가 불시착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일 오후 2시47분께 강원 원주시 부론면 손곡리 잣나무골 인근 야산에 훈련 중인 500MD 군용 헬기가 불시착했다.
이 사고로 헬기에 탄 홍모(46) 준위가 크게 다쳐 국군 수도통합병원으로 옮겨 치료 중 숨졌고, 조모(42)소령은 골절상을 입어 치료 중이다.
소방당국은 “구조 당시 골절상을 입은 조 소령은 의식이 있었으나 홍 준위는 의식이 없어 또 다른 군용 헬기로 국군 수도통합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