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진단장비 전문기업 삼성메디슨(대표 방상원)은 태아 초음파 사진을 대상으로 하는 ‘아기사랑 3D 콘테스트’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달 한 달동안 삼성메디슨의 초음파기기로 찍은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삼성메디슨 홈페이지(www.samsungmedison.co.kr)에 누구나 올리면 된다.
시상은 대상과 금상 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을 선정해 가족여행상품권, 아기사진 촬영권, 출산용품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이 행사를 마련한 메디슨헬스케어 관계자는 “삼성메디슨만의 선명한 영상으로 미리 만나본 소중한 내 아기의 사진도 자랑하고, 상품도 받아갈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메디슨헬스케어는 삼성메디슨의 자회사로 국내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하는 회사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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