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079970)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7.5% 증가한 11억7400만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상반기 실적 부진으로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여전히 전년동기 대비 -28.1% 낮은 상황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1억6200만원, 당기순이익은 12억500만원으로 각각 30.5%, 159.7% 늘어났다.
회사측은 3분기 실적 개선에 대해 “XP제품의 라이선스 및 컨설팅 매출 증가가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