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7일부터 연말까지 주식과 선물, 옵션에 대한 거래수수료를 한시적으로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의 수수료 면제 결정을 반영한 조치다.
거래수수료율은 주식은 0.0046%포인트, 선물은 0.0003%포인트, 옵션은 0.0126%포인트씩 낮아진다.
이와 함께 현대증권은 신용공여 연체이자율도 오는 14일부터 종전 15%에서 12%로 3%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투자자의 거래비용부담을 완화하고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 수수료 면제가 시행된 만큼 그 취지를 살려 적극적으로 수수료인하에 동참”했으며 “연체이자율 인하 등 투자자에게 부담을 주는 각종 투자비용에 대하여도 합리적으로 검토 할 것”이라 말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