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저녁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에 참석한 윤영두 아시아나항공사장(뒷줄 왼쪽 첫번째), 박상구 금호아시아나회장(뒷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안성기 집행위원장(아랫줄 가운데)등 주요 참석자들이 포토세션을 하며 대회 개막을 알리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1.02\r\n2일 저녁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제 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가 열리는 가운데 윤영두 아시아나항공사장(뒷줄 왼쪽 첫번째), 박상구 금호아시아나회장(뒷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안성기 집행위원장(아랫줄 가운데)등 주요 참석자들이 포토세션을 하며 개막을 알리고 있다. \r\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1.02\r\n2일 저녁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제 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가 열리는 가운데 윤영두 아시아나항공사장(뒷줄 왼쪽 첫번째), 박상구 금호아시아나회장(뒷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안성기 집행위원장(아랫줄 가운데)등 주요 참석자들이 포토세션을 하며 개막을 알리고 있다. \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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