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프생명이 임직원간 간담회를 영화관에서 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카디프생명은 4일 지난해부터 매 분기마다 임직원 간담회를 실시한 이래 올해에는 영화관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방향적인 사업보고로 일관된 무겁고 경직된 분위기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우선 ‘영화 감상’ 시간에는 17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영화 ‘삼총사 3D’를 보면서 유럽계 임원진을 포함한 전 직원이 하나가 돼 프랑스 기반 금융회사로서 프랑스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양규기자 @kyk7475>
kyk7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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