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이 8일 학도의용군 출신 독고노인을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 초청해 32인치 HDTV 등 물품 및 지원금을 전달한 후 조선소 및 거제 포로수용소 등을 돌아봤다. 이날 행사에서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장 문규상 부사장(오른쪽)과 대한민국 학도의용군회 경서호 회장(왼쪽)이 악수를 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대우조선해양이 8일 학도의용군 출신 독고노인을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 초청해 32인치 HDTV 등 물품 및 지원금을 전달한 후 조선소 및 거제 포로수용소 등을 돌아봤다. 이날 행사에서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장 문규상 부사장(오른쪽)과 대한민국 학도의용군회 경서호 회장(왼쪽)이 악수를 하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