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년 정통의 진 브랜드 리바이스(대표 신동배)가 올 겨울시즌 남녀 신제품 패딩 재킷을 출시했다.
남성용 패딩은 전보다 더욱 슬림해진 다운점퍼 스타일로, 어떤 옷에든 쉽게 어울리는 실용성을 갖췄다. 특히, 목 부분이 높게 디자인 되어 목도리를 하지 않아도 따뜻하고 멋스러워 보이는 것이 특징. 겨울 밤에 꼭 어울리는 ‘제트 블랙(jet black)’과 세련된 네이비 컬러인 ‘드레스 블루(dress blue)’, 와인 빛이 가미된 ‘고딕 그래이프(gothic grape)’까지 총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또, 여성들을 위한 ‘에센셜 파카’ 는 힙을 덮는 길이의 밀리터리 패딩 재킷으로, 진한 카키 컬러와 편안한 실루엣이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해준다. 특히, 어깨에 달린 후드에는 부드러운 인조 털까지 달려있어 고급스럽고 따뜻한 느낌을 더한다. 옅은 카키색과 진한 카키색으로 총 2종 출시 예정.
더불어, 리바이스는 신제품 패딩 재킷 출시와 함께 한 해 동안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25만원 이상 구매고객 전원에게 리바이스 스피커 목쿠션을 증정한다. 리바이스 전국 매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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