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가 운영하는 화장품 로드숍 브랜드 미샤가 주름 개선 및 미백 기능성 스킨케어 2종<사진>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로 출시된 ‘수퍼아쿠아셀 리뉴 스네일’ 라인의 ‘스킨 트리트먼트’(130㎖ 2만6000원)는 부스터 겸용 스킨이며, ‘에센셜 모이스춰라이저’(130㎖ 2만8000원)는 로션 겸용 에센스로, 특히 피부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달팽이 점액 추출물과 다량의 수분을 함유한 바오밥나무 추출물, 해양심층수로 수분 기능을 더욱 강화시켰으며, 파라벤을 비롯해 인공 색소, 미네랄 오일 등을 전혀 함유하지 않아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에이블씨엔씨의 정필회 상품기획팀장은 “이번에 야심 차게 선보이는 달팽이 기초 스킨케어 라인은 깔끔한 사용감과 손상된 피부 불균형을 맞춰주고 영양감이 가득한 밀도 있는 피부로 가꾸기에 적합한 제품”이라며 “이미 출시돼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크림, 슬리핑마스크, 겔마스크와 함께 ‘수퍼아쿠아셀 리뉴 스네일’은 5종으로 라인이 강화됐다”고 전했다.
<조현아 기자 @2joy> / joy@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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