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티(052400)가 중국에서의 매출 성장 기대감에 강세다.
8일 코스닥시장에서 케이비티는 오후 2시 35분 현재 전일 대비 5.61% 상승한 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부터 중국은행들이 마그네틱카드를 금융IC카드로 대체하고, 휴대폰의 3G전환도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에서 케이비티의 매출이 괄목할만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케이비티의 해외매출은 2009년 163억원, 2010년 348억원에 이어 2011년 700억원, 2012년 12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