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이 서울 용산구 문배동에 ‘용산 KCC 엘츠타워’<투시도ㆍ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6층~지상 39층 2개동으로 아파트 232가구(전용 84~97㎡), 오피스텔 176실(전용 23~59㎡)을 동시에 공급하는 가운데 아파트 물량의 76%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최근 1~2년새 인근에 공급됐던 주상복합 단지보다 저렴한 3.3㎡당 평균 2155만원에 책정됐고,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아파트 전용 97㎡는 최초 계약가능일로부터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주어진다.
11일 신용산역 2번출구쪽에 견본주택을 개장한 뒤 오는 17일 1순위를 시작으로 3일간 순차대로 아파트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입주는 2015년 3월 예정이다. (02)715-7700
<백웅기 기자 @jpack61> / kgung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