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금복주는 7일 대강당에서 ‘금복복지재단 사랑나눔봉사단’ 창립총회 및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웰빙생활건강연구소 남병웅 대표가 단장으로 선출됐고 임원 선임 및 단원 108명에 대한 위촉장도 수여됐다.
이 단체는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봉사단이다.
금복복지재단 관계자는 “작은 나눔과 배려가 우리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복복지재단 사랑나눔봉사단은 첫번째 봉사활동으로 오는 12일 달성공원에서 무료급식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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