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 시인이 17일 도봉구청 2층 대강당에서 특강을 연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7일 고은 시인이 ‘나의 시가 걸어온 길’이라는 주제로 도봉 교양대학 제26강에 나서 특강을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도봉구 관계자는 “12월에는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등의 저서로 잘 알려진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 등 3명의 성공회대 교수로 구성된 교수 밴드 ‘더 숲 트리오’가 특강을 위해 도봉구를 찾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도봉구청 교육지원과(02-2289-8812)로 하면 된다.
<김수한 기자 @soohank2> sooha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