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함께 서울ㆍ경기지역에 위치한 보육원 등 아동복지시설과 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 생활안전 사항을 알려주는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통사고, 성폭력, 유괴 등 생활 속 다양한 위험에 노출돼 있는 어린이들에게 위험을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년 2월까지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교육은 교통안전, 성폭력안전, 유괴안전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돼 있다. 연령에 따라 미취학 아동과 취학 아동(저학년/고학년)을 구분해 강의하는 것은 물론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상황극 활동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마련해 이해도를 높였다.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원하는 서울 및 경기지역 아동복지시설이나 초등학교는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에 전화(02-3476-0119)나 이메일(safia@chol.com)로 문의하면 된다.
<이충희 기자 @hamlet1007>
hamlet@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