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함께 서울ㆍ경기지역에 위치한 보육원 등 아동복지시설과 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 생활안전 사항을 알려주는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통사고, 성폭력, 유괴 등 생활 속 다양한 위험에 노출돼 있는 어린이들에게 위험을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년 2월까지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교육은 교통안전, 성폭력안전, 유괴안전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돼 있다. 연령에 따라 미취학 아동과 취학 아동(저학년/고학년)을 구분해 강의하는 것은 물론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상황극 활동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마련해 이해도를 높였다.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원하는 서울 및 경기지역 아동복지시설이나 초등학교는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에 전화(02-3476-0119)나 이메일(safia@chol.com)로 문의하면 된다.
<이충희 기자 @hamlet1007>
hamlet@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