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자동차는 내년 판매될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가정에서 손쉽게 충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인 ‘H2V 매니저’를 내년 1월부터 일본에서 판매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H2V 매니저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구매한 고객이 가정에서 충전할 때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다.
가정용 컴퓨터나 텔레비전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유선 혹은 무선으로 간편하게 H2V 매니저에 연결하면 충전시간 설정, 가정의 총 전력 사용량 체크 등이 가능하다. 또 도요타 스마트센터를 통해 원격조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과거의 전력소비실적도 살펴볼 수 있다.
H2V 매니저는 이달 30일부터 12월3일까지 도쿄 빅사이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42회 도쿄모터쇼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충희 기자 @hamlet1007>
hamlet@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