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11월 기준금리를 3.25%로 동결했다. ▶관련기사 12면
금통위는 11일 한국은행에서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주재로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는 5개월째 동결됐다.
지난해 11월을 기점으로 격월로 오른 기준금리는 올 3월 2년3개월 만에 연 3.0%로 올라선 뒤 지난 6월부터 연 3.25%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금리 동결은 유럽발 재정위기가 그리스를 넘어 최근 세계 8위 경제대국인 이탈리아로까지 전이되는 등 유로존의 경기 불확실성이 증폭된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하남현 기자/airinsa@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