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티(052400)는 중동지역에 통신제품인 SIM카드 250만장을 공급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제통신규격에 맞춰 개발한 제품으로는 첫 해외 진출이다.
회사측은 “어려운 시장환경에도 불구하고 해외 통신시장에 첫 공급을 시작한 것은 한 것은 케이비티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이 입증된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해외 통신시장의 확대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임은 물론 관련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케이비티는 오전 11시 현재 전일 대비 1.42% 상승한 1만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