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 형지의 프렌치 감성 캐주얼 샤트렌은 오는 17일 샤트렌 본사 사옥에서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샤트렌 최병오 회장과 임직원 및 기아 대책 두상달 이사장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MBC 주말 드라마 ‘애정만만세’ 에 출연중인 배우 배종옥, 윤현숙, 안상태 등이 김장 행사에 참여한다. 이번 샤트렌의 김장 나눔 ‘희망 온’ 행사는 전국의 결연 아동 가정 및 한 부모 가정을 지원할 계획이며, 만들어진 김장은 당일 샤트렌 임직원과 기아대책 자원 봉사자들이 직접 결연 아동 가정과 한 부모 가정 등을 방문하여 나눠 줄 예정이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