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생명보험협회장에 권태신<사진> 현 국가경쟁력 강화위원회 부위원장이 강력히 부상하고 있다.
17일 금융당국 및 업계에 따르면 오는 12월 8일 임기가 만료되는 이우철 생명보험협회장의 후임에 전 국무총리실장을 역임한 권태신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업계 한 고위관계자는 “차기 생명보험협회장에 권태신 대통령자문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부위원장이 거의 낙점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양규기자/kyk7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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