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의 신설 게임개발 지주회사인 CJ게임즈 대표이사에 권영식(44) CJ E&M 넷마블 상무가 선임됐다.
권 신임 대표는 지난 2002년부터 2010년 3월까지 CJ E&M 넷마블의 퍼블리싱 사업 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6월부터 사업관리실 실장직을 수행해왔다.
CJ게임즈는 CJ E&M이 게임부문의 개발 역량 강화 및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설립한 개발 지주회사(일본법인포함)로 총 9개 게임 자회사들로 구성돼 있다.
<김대연기자 @uheung>
sonamu@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