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042670)는 18일 미국 자회사인 Doosan Infracore International, Inc 주식 2만429주를 5461억17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5일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 76.05%(4만7525주)이다.
회사측은 "DⅡ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안정성 제고 및 성장동력 가속화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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