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ISD 재협상을 약속, 한미 FTA 국회비준안 처리가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16일 협상파인 김성곤 의원(왼쪽)이 민주당 의총을 한 시간 앞두고 단식 중인 정태근 한나라당 의원을 찾아 108배를 하고 있다. 김의원은 “오늘 열심히 해보겠다. 조금씩 인내해 봅시다”라고 말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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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ISD 재협상을 약속, 한미 FTA 국회비준안 처리가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16일 협상파인 김성곤 의원(왼쪽)이 민주당 의총을 한 시간 앞두고 단식 중인 정태근 한나라당 의원을 찾아 108배를 하고 있다. 김의원은 “오늘 열심히 해보겠다. 조금씩 인내해 봅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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