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송영중)은 18일 국가기술자격검정 최고 자격인 기술사 합격자 560명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가스기술사 등 44개 종목을 실시한 이번 기술사 제95회 자격시험에는 1만2188명이 접수해 1만428명의 전문 기술인이 1,2차 시험에 응시했다. 그 중 560명의 기술사가 새롭게 탄생했다.
필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확정한 이번 기술사 자격시험에서 최연소 합격자는 정보관리기술사 곽태원(29세)씨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건설안전기술사에 응시한 박남희(63세)씨로 나타났다.
합격자 명단은 산업인력공단 인터넷 검정정보시스템 www.Q-net.or.kr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박도제 기자 @bullmoth>
pdj24@heraldm.com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