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오피넷에 게재
25일부터 오피넷에 게재
오는 25일부터 모든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의 판매가격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다. 이에 따라 택시와 장애인용 차량 등 LPG차량 운전자들은 전보다 손쉽게 연료가격을 알 수 있게 됐다.
21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LPG 판매가격 공개를 의무화한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오는 25일부터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자동차용 LPG 충전소는 가격이 변경될 때마다 6시간 이내에 판매가격을 지경부에 보고해야 한다. 가정ㆍ상업용 및 히터용 LPG 충전소와 판매업자 등은 매월 2일 판매가격을 보고하도록 했다. 지경부는 이를 토대로 자동차용 LPG 충전소 전체의 평균 판매가격, 충전소별 판매가격 등을 석유공사 오피넷을 통해 공개한다.
윤정식 기자/yj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