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온라인 경매업체 이베이(www.ebay.com)에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이름을 딴 도메인이 매물로 등장했다.
20일 현재 이베이에는 ‘Leebyung-chull.com’이라는 도메인이 경매로 나와있다. 시작가 2100만달러(약 239억원)다.
이 판매자는 사이트에 “그의 업적을 잊기는 너무 쉽지만 우리는 그의 노력과 기여를 기억해야 한다. ‘Leebyung-chull.com’은 위키피디아에 나온 그의 공식 영문 이름을 사용했으며 이 도메인은 굉장히 값지다”고 설명했다.
입찰 마감일은 이달 25일까지이며 현재까지 입찰 참여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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