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정시아가 딸 백서우와의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우랑 나랑, 엄마가 뒤로 가서 미안해 ‘오마베’ 서우공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함께 머리를 땋고 밀짚모자까지 맞춰 쓴 정시아와 서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큰 눈망울부터 높은 콧대, 깨끗한 피부까지 똑 닮아 눈길을 끈다.
한편, 정시아와 서우는 SBS 육아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함께 출연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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