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포더블 럭셔리(합리적 명품)’ 브랜드의 대명사인 훌라(FURLA)가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을 ‘이탈리아풍 자연주의’를 콘셉트로 새롭게 꾸며 재개장했다.
훌라(FURLA) 바잉을 담당하는 서효정 대리는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훌라만의 독창적인 콘셉트와 디자인을 반영한 국내 첫 매장 탄생했다” 면서 “이탈리아에서 직접 공수해온 천연 원목 자재만을 사용해 ‘자연주의’ 콘셉트에 맞춘 내추럴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고 전했다.
최고의 소재와 숙련된 장인 정신으로 완성된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이며 트렌드와 전통을 적절히 조율해온 훌라는 대중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많은 국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사진=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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