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년 만에 정규 4집 ‘Sixth Sense’로 컴백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18일 KBS ‘뮤직뱅크’를 마지막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해외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브아걸의 소속사 관계자는 “기다림에 비해 활동이 너무 짧은 게 아니냐는 많은 팬들의 아쉬운 성화에 ‘뮤직뱅크’ 무대를 특별히 참가했다”면서 “이제 국내 활동 마감 후 요청이 쇄도 했던 해외 스케쥴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해외는 일본과 중국, 필리핀 등 아시아와 미국 등이다.
또한 브아걸의 리더 제아가 올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와 미료의 솔로 활동도 예정되어 있으며 자신의 앨범을 프로듀서 하고 싶다”라고 전해 제아와 미료의 솔로 앨범 발표도 임박한 게 아니냐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한편, 2년 2개월 만에 정규 4집 타이틀곡 ‘Sixth Sense’로 화려하게 컴백한 브아걸은 일명 ‘돌고래 소리’라고 불리는 하이노트를 선보이며 전 음원 차트를 올킬했고, 이어 발표한 리패키지 스페셜 에디션 ‘클렌징크림’ 역시 음원 차트를 올킬하며 ‘역시 언니들’, ‘가창력 종결자’ 등 브아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서병기 기자/wp@heraldm.com
wp@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