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가 19일(현지시간) 위안화의 거래 유연성(trading flexibility)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혀 위안화 평가절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중국 중앙방송(CCTV)는 이날 원 총리가 “위안화 환율의 변화를 면밀히 관찰하면서 위안화의 가치가 신축적으로 상승 또는 하락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들은 그간 중국 정부가 의도적으로 위안화 가치를 낮게 유지함으로써 외국과의 교역에서 이득을 보고 있다며 위안화를 평가절상하라고 압박해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