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가 제 9회 광저우 국제 모터쇼에서 차세대 GS250을 선보였다.
이 모델은 차세대 GS 350과 차세대 GS 450h 이후의 차세대 GS 라인업의 3번째 모델이다. 렉서스 디자인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스핀들 그릴’과 새로운 플랫폼 등을 기본 골격으로 했다.
차세대 GS 250은 2.5 리터 V6 엔진과 6단 오토매틱 트랜스미션을 조합해 파워와 핸들링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차세대 GS 250은 일본에서 2012년 초에 출시할 예정이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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