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한ㆍ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 기간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만날 가능성이 거의 없을 전망이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8일 인도네시아 발리의 닛코 발리호텔에서 기자들이 한ㆍ미 두 정상의 회동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 “한ㆍ미 정상은 현재 양자 접촉을 할 계획이 없으며 따로 만날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답했다.
한편 이번 한ㆍ미 두 정상의 만남은 우리 국회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동의안을 둘러싸고 투자자국가소송제도(ISD)와 관련해 여야 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상황과 맞물려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