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 삼성동 K타워 15층에 초대형 PB센터인 ‘강남PB센터’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강남PB센터를 통해 거액 자산가 및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 최상위 VIP 고객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22일 열린 ‘하나은행 강남PB센터’ 오픈식에서 김정태 하나은행장(우측에서 세번째) 등 하나은행 관계자 및 VIP 고객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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