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도지사 김문수)가 어린이의 안전한 소비생활을 위해 제작한 동영상 교육자료를 도내 초등학교와 유치원 등 3140곳에 배부한다.
‘안전한 소비생활, 블루링과 함께 해요’라는 제목으로 제작된 영상물은 불량식품, 위험한 완구 및 액세서리, 레포츠기구 사고, 유통매장 안전사고 등 어린이 소비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사고 및 피해사례와 대처요령,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어린이 소비생활안전노래’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초등학교나 유치원 선생님이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 소비생활안전 사례를 섹션별로 구분해 수록했다.
도 소비자정보센터 관계자는 “교육영상물을 통해 어린이들을 올바른 소비생활을 하는 건강한 소비자로 양성하고,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안전의식 개선으로 소비생활로 인한 사고나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자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 소비자정보센터(www.goodconsumer.net, 031-251-9898)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김진태 기자/jtk0704@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