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25일 투자은행 대표들을 한은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재는 한ㆍ미 FTA가 금융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1125\r\n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25일 한국은행에서 국내외 투자은행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국내외 경제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마련된 자리로 출입기자들의 김총재의 워딩에 집중,수첩과 볼펜등이 김총재의 시야를 가리고 있다.\r\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11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