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원양자원(900050)이 양호한 3분기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이틀 연속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22일 코스닥 시장에서 중국원양자원 주가는 전일대비 5.65% 하락한 53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양자원은 21일에도 주가가 4.55% 하락했다.
앞서 중국원양자원은 21일 3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액이 52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19억원과 31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3%, 12.9% 늘어났다.
중국원양자원의 주가 하락세는 3분기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중국 상장 기업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중국원양자원은 최근 홍콩증시 2차 상장설이 나돌았지만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2차 상장에 대한 계획이 없다고 답변한바 있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