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예원과 데니안이 11월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 여의도동에 위치한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에서 열린 JTBC 개국 특집 아침드라마 ‘여자가 두 번 화장할 때(극본 지상학, 신희원 / 연출 한정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여자가 두 번 화장할 때’는 입양아 출신으로 삶의 여러 고비를 겪은 젊은 여성의 사랑과 삶을 그린 드라마로 임정은, 데니안, 강성진, 임예원, 차현정, 최석진, 김창숙, 연규진, 엄유신, 정의갑, 신소미, 신우연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5일 첫 방송.
송재원 이슈팀기자/ sunny@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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