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베이스(101330)가 삼성전자 후광으로 25일 모처럼 상한가를 기록했다.
시초가는 전날보다 10원 하락한 3030원으로 시작했지만 20여분만에 상한가인 3495원에 도달했다.
모베이스의 이날 상한가는 삼성전자가 28~29일 각각 갤럭시 넥서스와 갤럭시 노트를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수혜가 예상됐기 때문이다.
모베이스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갤럭시’ 제품의 케이스를 생산하는 업체로, 삼성전자가 신제품이 출시되면 모베이스 제품 수요도 늘어나기 때문에 그 동안 ‘갤럭시 수혜주’로 꼽혀왔었다.
남민 기자/suntopia@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