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김재철)는 6일 오전 울주군 두서면 소재 두북농협 경제사업소에서 김재철 울산농협 본부장, 이주민 울산지방경찰청장, 최익수 울주경찰서장, 서생지역 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운기 등 농기계에 야광반사판을 부착하고 차량용 경광봉, 삼각대를 전달하는 '농기계 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2014년 12월 3일 「울산농협과 울산지방경찰청간 체결한 안전한 농촌사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으로 반사판과 경광봉 등 1,500여개를 전달했다.김재철 본부장은 이날 농업인과 만난 자리에서 “경운기 등 농기계는 안전사고 노출빈도가 높고 농촌지역의 고령화에 따라 사고율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수확철을 맞아 농촌주민의 교통안전 확보와 농촌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