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무게 중심이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에게로 급속히 쏠리고 있는 가운데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과학기술의융합과 산업회를 통한 창의국 가란 주제로 과학기술 정책 세미나에는 현역 국회의원 30여명이 넘게 참석, 성황을 이뤘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세미나에서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국가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을 골자로한 성장전략을 제시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