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는 국내 중소기업의 인도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인도 뭄바이에서 25일까지 사흘간 ‘제1회 인도 코리아 소싱 페어(Korea Souring Fair)’를 열고 있다. 오영호(왼쪽 두 번째) 무역협회 부회장과 관계자들이 상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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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는 국내 중소기업의 인도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인도 뭄바이에서 25일까지 사흘간 ‘제1회 인도 코리아 소싱 페어(Korea Souring Fair)’를 열고 있다. 오영호(왼쪽 두 번째) 무역협회 부회장과 관계자들이 상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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