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훈이 11월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JTBC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 ‘발효가족(극본 김지우 / 연출 박찬홍, 박찬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발효가족’은 인생살이 서툰 한식집 가족들과 손님들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송일국, 박진희, 김영훈, 이대근, 강신일, 정애리, 최재성, 김가은, 이민영, 조연우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7일 첫 방송.
송재원 이슈팀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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