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 신문로에 위치한 서울역사박물관 광장에서 연말연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조준희(사진 왼쪽 세번째) 기업은행장을 비롯한 은행 임직원과 차홍봉(왼쪽)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요리전문가 이혜정씨(왼쪽 두번째) 및 자원봉사자 등 총 200여명이 참여해 배추김치 1만포기(약 2만kg)를 담궈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 2000세대에 전달했다.
<하남현 기자@airinsa> /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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