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는 그린카드 50만장 돌파를 기념해 ‘그린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BC카드는 지난 4월 환경부와 업무협약 체결을 맺고 녹색 소비문화 확대를 위한 그린카드의 주관운영ㆍ발급사로 참여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BC카드는 그린카드로 결제한 고객들에게 에코 머니 5% 추가적립 및 주요 백화점ㆍ할인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그린카드 소지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BC그린카드는 우리은행, 하나SK카드, NH농협, IBK기업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하남현 기자@airinsa> /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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